실전기록34 서산 송산면 임야 경매 분석 — 감정가 2억5천 → 최저가 5,449만 원, 반값 이하로 떨어진 이유는? 물건 핵심사건번호: 서산2계 2024타경60501 / 위치: 당진시 송산면 유곡리 산57-26면적: 1,627㎡(약 492평) / 지목: 임야 / 용도지역: 계획관리감정가: 2억5,218만 → 2억2,696만 / 최저가: 5,449만4,000원(약 24%)과거 동일 물건 낙찰가: 1억3,100만 원(2022, 2명 경합)저당권 설정 이후 신축 건물로 보아 법정지상권 성립 X (철거 가능성 높음) 입지·접근성도로와 접한 구거(배수로) 위치로 진입로 확보가 용이합니다. 현장 답사로 차량 진입 폭과 경계 접합을 확인하세요. 일부 평탄부 포함으로 소규모 창고·주차용 등 활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격 포인트공시지가: ㎡당 43,500원 × 1,627㎡ ≈ 약 7,070만 원인근 시세 추정: 평당 18~25만 원 .. 2025. 10. 6. 셀프 등기 vs 법무사 등기 – 비용 차이와 선택 기준(인터넷등기소 활용 포함 셀프 등기 vs 법무사 등기: 비용·절차 한눈에 비교 경매 낙찰 후 등기 비용, 생각보다 크게 차이 납니다 법무사 맡기면 200만 원 넘고 셀프로 하면 70만 원 이상 아낄 수 있습니다법무사 등기 비용 분석세금 항목(공통): 취득세·교육세·농어촌특별세는 누구나 동일하게 납부합니다.송달료(대행 시): 약 28만 원 수준. 직접 등기소에 방문해 접수하면 사실상 불필요합니다.촉탁 신청서 작성 수수료: 통상 20만 원 전후가 견적에 포함됩니다.법무사 보수·여비 등: 법정 보수 범위 + 여비/일당 등이 합산됩니다.사례 기준으로 수수료와 부대비용까지 합치면 총액이 약 220만 원에 달했습니다(세금 포함). 셀프 등기 비용 분석셀프 등기를 선택하면 위 세금 항목은 동일하지만, 송달료, 촉탁서 작성 대행비, 각종 .. 2025. 10. 4. 경매 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5가지 📌 경매 처음이라면 이 글부터 보세요👉 체크리스트 먼저 확인하기경매 공부를 시작하고 실제 입찰에 도전하려 하면 누구나 긴장합니다. 하지만 막상 참여해 보면 초보자들이 반복하는 공통 실수가 있습니다. 저 역시 첫 낙찰 전에 같은 함정에 빠질 뻔했고, 주변 사례에서도 자주 목격했습니다. 오늘은 경매 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다섯 가지를 정리해, 안전하게 첫 낙찰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첫 입찰 전 현장답사·권리분석·시세·비용·자금계획까지, 초보가 자주 놓치는 핵심 포인트를 정리합니다1) 현장 답사 없이 입찰하는 경우경매 물건은 서류와 사진만 보고 판단하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서의 사진은 수년 전 촬영인 경우가 많아 현재 상태와 다를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 역시 현재 시점과 차이.. 2025. 9. 30. 🏦 실전 경매 3가지 사례로 배우는 리스크와 기회 경매는 단순히 “싸게 사서 이익을 남긴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낙찰 이후 마주하는 권리·행정·시장 변수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이를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립니다. 유튜브에서 다뤄진 세 가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경매의 현실과 투자 포인트를 함께 정리합니다.농취증, 유치권, 전세보증보험(공시가 126%)까지 — “낙찰 전 사전조사 + 낙찰 후 전략 대응”이 핵심입니다. ① 시골 농지 지분 낙찰, 농취증 조건의 덫충남 천안의 한 시골집 대지(실제 지목은 농지) 지분을 저렴하게 낙찰받았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 발급 조건에서 문제가 터졌습니다. 담당자는 “건물을 철거하고 농지로 원상복구”를 요구했고,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이었죠. 이후 원소유자 가족과의 협상 끝에 지분 매도로 마무.. 2025. 9. 29. 이전 1 ···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