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김경매7 주인이 잠수탔다… 공매 진행 시 임차인이 꼭 해야 하는 5가지 공매나 경매를 처음 겪는 임차인에게 가장 무서운 상황은 하나입니다.“집주인이 잠수를 탔다.”연락이 끊기고 공매 우편만 도착하면 머릿속은 복잡해지고 불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아래 5가지를 정확히 이해하면, 보증금 회수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1 배당요구는 ‘생명줄’입니다공매도 경매와 동일하게, 배당요구를 하지 않으면 배당을 받을 수 없습니다.기한 내(대개 매각기일 전날까지) 반드시 캠코에 배당요구서를 제출해야 합니다.전세계약서(확정일자)전입세대열람원점유 입증 자료2 전입 + 실제 거주 = 대항력 유지 여부가 결정됩니다전입과 실제 점유가 유지 중이면 대항력이 인정되어 낙찰자에게도 동일한 효력이 미칩니다.즉, 배당금이 부족하면 남은 금액을 낙찰자가 직접 지급해야 명도가 가능합니다.전입이 늦었거나 중간.. 2025. 11. 30. 충청권 CTX, 2028년 첫삽 뜬다 — 대전·세종·청주 ‘30분 시대 충청권 CTX 노선으로 연결되는 대전·세종·청주—30분 생활권 전망 부동산에서 입지는 결국 ‘길’에서 결정됩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철도(CTX)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본격화됩니다. 대전·세종·청주 주요 거점 간 이동시간이 30분대로 줄어드는 변화는, 경매시장에도 ‘입지 재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충청권 CTX 2028 착공—대전·세종·청주 30분 연결. 교통입지 변화가 경매 물건의 가치와 전략에 미치는 영향 — 라바김 경매이야기) 1) CTX 한눈에 보기충청권 광역철도(CTX)는 대전–세종–청주를 잇는 광역급행 교통축입니다. 오송(KTX) 거점과 연계되어 ‘철도+공항’ 결절력이 커지고, 대전도시철도·세종 BRT·청주권 노선과의 연결성이 개선.. 2025. 11. 6. 🏠 공유자 지분경매, 싸다고 덜컥 사면 안 되는 이유 — 협상력으로 결과가 갈린다 🏠 공유자 지분경매, 싸다고 덜컥 사면 안 되는 이유 — 협상력으로 결과가 갈린다“싸게 샀다고 끝이 아닙니다.지분경매의 진짜 싸움은 낙찰 이후 ‘공유자 협상’에서 시작됩니다.”1️⃣ 공유자 지분경매란? — ‘공동소유의 일부만’ 나오는 경매지분경매는 한 부동산을 여러 명이 공동소유하고 있을 때,그중 일부 소유자의 지분만 경매로 나오는 형태입니다.예를 들어 👇토지 1필지의 소유자 3명 중 1명 지분(1/3)이 경매 진행건물의 공동소유자 중 1인의 채권압류 후 경매개시즉, 낙찰자는 전체 부동산의 주인이 아니라, 한 부분의 공동소유자가 됩니다.이 때문에 싸게 낙찰받는 경우가 많지만,실제 사용이나 매각 단계에서 공유자 간 분쟁이 자주 발생합니다.2️⃣ 왜 싸게 나올까? — ‘활용 불가능 리스크’가 반영된 가격.. 2025. 10. 27. 쓸모없는 땅이 가장 비쌀 때 – 사용승낙으로 . 성남 지역 소규모 필지(2011타경 계열, 복수 필지) 실전 사례입니다. 자투리·도로형 토지라 “활용이 어렵다”고 평가되던 물건이었지만, 관계와 시간을 활용해 원금 회수 + 알파를 만든 흐름을 정리합니다. 도로형 자투리땅과 사용승낙을 통해 수익을 만든 실제 흐름 1) 물건 구조와 주변 가격대상은 세모형 모서리 1필지와 길쭉한 도로형 2필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면적은 3.3평(도로부) + 14.5평(대지부) ≈ 총 18평 수준. 주변 유사 소필지가 평당 60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었습니다(타 매수자 실거래). 2) 왜들 안 샀나? (단타 프레임의 한계)시장의 평가는 간단했습니다. “3.3평 도로 + 14.5평 대지 ⇒ 활용 불가”. 면적이 작고 모양이 비정형이라 단기 되팔기(단타)에 부적합하다고.. 2025. 10. 20. 🏠 공유지분 경매의 진짜 리스크 – 낙찰가보다 ‘협상력’이 판가름한다 경매를 공부하다 보면 “지분 경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등기부상 한 필지의 토지나 건물에 소유자가 여러 명일 때, 그중 한 사람의 지분만 따로 경매로 나오는 경우다. 표면적으로는 ‘싸게 낙찰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초보자들이 관심을 가지지만, 실제로는 경매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또 사람 냄새가 많이 나는 분야다.왜냐하면 지분 경매는 숫자보다 사람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등기부는 객관적이지만, 공유자는 감정의 존재다. 따라서 서류보다 ‘관계’가, 감정보다 ‘협상력’이 더 중요해진다. ① 지분 경매, 절반의 권리만 사는 거래예를 들어 100평짜리 토지를 두 사람이 50평씩 공동소유하고 있다고 하자. 그중 한 사람의 지분이 경매로 나왔다면, 낙찰자는 토지의 50% 지분만을 취득하게 된다. 즉, .. 2025. 10. 11. 🌾 농취증 발급 5단계 완전정리 — 초보 경매 투자자도 실수 없이 준비하는 법 농취증은 농지경매의 첫 관문입니다.신청서·심사·계획서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농취증 발급은 경매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첫 관문입니다.신청부터 심사, 계획서 작성까지 5단계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실수 없이 농취증을 준비하는 핵심 가이드를 확인하세요.1️⃣ 농취증 발급이란? — 경매 투자자의 첫 번째 관문농취증(농지취득자격증명)은 농지를 취득하기 전 반드시 받아야 하는 행정 인허가 서류입니다.단순한 “허가서” 수준이 아니라, 법적으로 농지를 소유할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는 공식 문서죠.경매나 공매로 농지를 낙찰받으려면,잔금 납부 전에 반드시 농취증을 제출해야 소유권이전이 가능합니다.이 절차를 놓치면 낙찰이 무효가 되거나, 법원이 소유권 이전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농취증 발급.. 2025. 10. 3.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