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물분할6 📌 부동산 강제경매 신청 방법|전자소송으로 직접 해보니 막히는 이유 5가지 (실전 후기) 🔎 부동산 강제경매, 직접 신청해보니 처음부터 막힌 이유공유물분할 판결 이후전자소송으로 부동산 강제경매를 직접 신청해보았습니다.절차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실제로는 중간중간 발생하는 오류 때문에 시간이 더 많이 걸렸습니다.특히 처음 진행하는 경우같은 문제에서 반복적으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경매신청은 공유물분할 판결 이후 진행된 사례입니다.👉 공유물분할 소송 진행 과정 보기⚠️ 전자소송 경매신청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이유 5가지직접 진행하면서 실제로 겪은 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경매가 진행된 이후 절차는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낙찰 이후 절차 7단계 보기1️⃣ 목적물 기본정보 주소 입력이 안 되는 문제 (전자소송 가장 흔한 오류)전자소송에서 경매신청을 진행할 때가장 먼저 .. 2026. 4. 5. 4년 묶인 지분, 결국 1,850만원으로 회수한 기록 (부당이득금 + 경매) 부동산 지분은 언젠가 정리될 것 같지만 현실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약 4년 동안 묶여 있던 지분을 소송과 경매를 통해 결국 현금화한 기록이다. [사건의 시작]처음에는 단순한 지분 취득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는 명확해졌다. - 공동소유자와 협의 불가 - 지분 활용 불가 - 사실상 현금화 불가능 결국 선택은 하나였다. 소송 → 강제집행 → 경매 [1단계: 부당이득금 소송]지분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지 않는 상대방을 상대로 부당이득금 청구를 진행했다. 결과 2024.11.20 기준 4,792,300원 인정 이후 매월 103,471원씩 증가 현재 기준으로 약 650만원 수준까지 증가했다. [2단계: 지분 강제경매]판결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지분(4/17)에 .. 2026. 4. 1. ✍️ 경매이야기 02-부당이득금 강제집행 예납금, 실제로 얼마 들었나 ? 부당이득금 판결을 받으면,모든 게 끝난 것처럼 느껴진다.나도 그랬다.하지만 현실은 달랐다.판결 뒤에 바로 이어진 건,‘예납금 납부’였다.돈부터 내야,절차가 시작됐다.예납금이란 무엇인가강제집행이나 경매를 진행하려면,법원이 먼저 필요한 비용을 예치하게 한다.이를 ‘예납금’이라고 한다.우편 송달비, 집행 비용, 행정 처리비 등모든 절차 비용을 미리 내는 구조다.내가 실제로 낸 예납 내역, 일정사건번호: 2024타경122947 예납은 한 번에 끝나지 않았다.약 9개월에 걸쳐, 여러 차례 나눠서 납부했다.내가 실제로 납부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납부 타임라인구분납부일금액비고1차2024.11.20584,300원+ 11,610원인지대: 4,500원, 송달료: 208,000원, 경매 예납금: 371,800원, 토지.. 2026. 2. 5. ✍️ 경매이야기 01- 공유물분할 판결까지, 8개월의 기록 공유물분할 소송은생각보다 오래 걸린다.나 역시 그랬다.협의로 해결하려 했지만 끝내 실패했고,결국 2025년 6월 4일, 소장을 접수했다.그때는 몰랐다.이 싸움이 8개월이나 걸릴 줄은.문서 한 장 보내는 데 6개월소장을 접수한 뒤,가장 먼저 막힌 건 ‘송달’이었다.상대방이 문서를 받지 않았다.주소는 맞았고,연락도 닿았지만수령은 계속 미뤄졌다.결국 특별송달까지 가면서,문서 전달에만 거의 6개월이 걸렸다.소송은 시작됐지만,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이었다.가장 지치는 구간이었다.첫 변론기일,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2026년 1월 10일.첫 변론기일이 잡혔다.나는 노인일자리 면접 때문에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그런데 상대방도 나오지 않았다.법정에는 아무도 없었다.이때 느꼈다.“이 싸움에, 진심인 사람은 나뿐이.. 2026. 2. 5. 👉 가처분 기각 후, 본안소송 전략 어떻게 달라질까 (부당이득금 소송 선택 기준 정리) 부동산 경매 이후 점유자와 분쟁이 발생하면가처분 이후 어떤 전략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특히 가처분이 기각된 경우에는본안소송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가처분 기각 이후 소송 전략과 판단 기준을 정리해보겠습니다.1. 가처분 기각 이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가처분이 기각되었다는 것은법원이 ‘보전 필요성’을 충분히 인정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이 경우에는 전략을 빠르게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처분 → 본안소송 중심으로 방향 전환시간을 지체하기보다본안에서 권리를 확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이 됩니다.2. 본안소송 선택 기준 (핵심)경매 이후 분쟁에서는 보통 다음 두 가지 소송을 고려하게 됩니다.부당이득금(지료) 청구소송→ 점유자가 토지를 사용.. 2025. 11. 20. 🏠 공유지분 경매의 진짜 리스크 – 낙찰가보다 ‘협상력’이 판가름한다 경매를 공부하다 보면 “지분 경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등기부상 한 필지의 토지나 건물에 소유자가 여러 명일 때, 그중 한 사람의 지분만 따로 경매로 나오는 경우다. 표면적으로는 ‘싸게 낙찰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초보자들이 관심을 가지지만, 실제로는 경매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또 사람 냄새가 많이 나는 분야다.왜냐하면 지분 경매는 숫자보다 사람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등기부는 객관적이지만, 공유자는 감정의 존재다. 따라서 서류보다 ‘관계’가, 감정보다 ‘협상력’이 더 중요해진다. ① 지분 경매, 절반의 권리만 사는 거래예를 들어 100평짜리 토지를 두 사람이 50평씩 공동소유하고 있다고 하자. 그중 한 사람의 지분이 경매로 나왔다면, 낙찰자는 토지의 50% 지분만을 취득하게 된다. 즉, .. 2025. 10.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