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부등본7 [실전경매②] 감정가 4억 8천만 원 단독주택, 권리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2025타경20531) 지난 글에서는 감정가 4억 8천만 원짜리 단독주택이 왜 1억 1천만 원까지 떨어졌는지 살펴봤습니다.많은 분들이 가격만 보고 "이번에는 입찰해도 되겠는데?"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아직 입찰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습니다.경매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가격을 보는 것이 아니라 권리분석이기 때문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등기부와 매각물건명세서를 보면서 어떤 순서로 판단했는지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분 핵심정리사건번호2025타경20531(1)말소기준권리2020년 2월 24일 농협자산관리 근저당권후순위 권리이후 설정된 근저당권과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판단임차인매각물건명세서상 조사된 임차내역 없음전입세대현황조사서상 전입세대 없음매각 방식대지·주택·도로·전 등 여러 부동산을 함.. 2026. 7. 28. 👉이거 모르면 낙찰 후 문제 생깁니다 (경매 필수 체크 3가지) 경매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낙찰 후입니다.입찰할 때는 괜찮아 보였는데막상 낙찰을 받고 나면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실 이건 대부분입찰 전에 확인 안 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 아래 3가지만 제대로 보면낙찰 후 문제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 전입세대 열람 확인✔️ 등기부등본 권리관계✔️ 점유 상태 (실거주 여부) 👉 이 3가지만 놓치면 낙찰 후 대부분 문제가 발생합니다 1️⃣ 전입세대 열람전입세대 열람은“보증금을 인수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핵심입니다.대항력이 있는 세입자가 있다면낙찰 후 보증금을 그대로 떠안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입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전입세대 열람을 왜 꼭 봐야 하는지 자세히 정리한 글→ https://ravakim-.. 2026. 4. 8. 👉 경매 초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15가지 체크리스트 (입찰 전 필독) 👉 이 체크리스트만 익혀도 대부분의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거 모르고 경매 들어가면 👉 돈 잃습니다. 📌 경매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보세요 1. 체크리스트 2. 물건 보는 순서 3. 초보 실수 5가지 경매는 싸게 사는 게임이 아니라 👉 실수 안 하는 게임입니다. 👉 이 기준 없이 입찰하면 대부분 낙찰 후 문제를 겪게 됩니다. 👉 아래 4가지만 먼저 이해하세요 ✔ 권리 → 먼저 확인 ✔ 현장 → 서류랑 비교 ✔ 비용 → 낙찰가 외 계산 ✔ 절차 → 순서 틀리면 손해 👉 이 4가지만 알면 큰 실수는 피할 수 있습니다 --- 등기부는 봤지만 건축물대장은 안 보고, 현장은 갔지만 비용 계산은 빠지고, 낙찰은 받았지만 이후 절차를 몰라 시간을 허비합니다.. 2026. 1. 20. 경매 초보가 물건 처음 볼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가지 체크리스트 경매 초보가 물건을 처음 볼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등기부만 보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문제는 등기부 이후 단계에서 훨씬 많이 발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경매 물건을 처음 볼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가지 항목을 실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처음 오신 분이라면 👉 부동산 경매 방법 총정리 글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 등기부만 보고 뛰면 위험합니다.‘서류 → 점유 → 현장’ 순서를 지키세요. 경매 물건을 처음 보면 대부분 등기부등본부터 펼쳐 봅니다.저 역시 초보 시절에는 등기부가 깨끗하면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고 판단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경험을 해보니,문제는 등기부 이후에 시작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낙찰 후에 점유·임차·명도 문제가 한꺼번에 드러나.. 2025. 12. 16. 공매 물건, 싸다고 들어가면 손해입니다 (선순위 임차인 피하는 법) 공매 물건, 싸다고 들어가면 대부분 손해 봅니다 감정가 2억짜리가 300만 원에 낙찰되는 이유는 “싸서”가 아니라 “떠안아야 할 권리” 때문입니다 공매 물건에서 손해를 막으려면 결국 “서류 4가지”만 제대로 보면 됩니다 1. 등기부등본 – 말소기준권리부터 확인하라 공매든 경매든 권리분석의 출발점은 등기부등본입니다. 등기부에는 부동산의 ‘공식 이력서’가 담겨 있고, 특히 어떤 권리가 말소기준권리가 되는지를 정확히 찾아야 합니다.등기부는 크게 표제부·갑구·을구로 나뉩니다.표제부 : 위치, 면적, 용도 등이 적혀 있습니다. 등기상 용도와 실제 현황(다가구 vs 다세대, 근린생활시설 vs 주택 등)이 다른지 꼭 비교해야 합니다.갑구 : 소유권 관련 사항(소유자 변동, 압류, 가압류, 가처분, 경매개시결정 등.. 2025. 11. 18. 👉 경매 초보가 반드시 피해야 할 실수 3가지 (낙찰보다 중요한 것) 경매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린 시장입니다. 법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공정하고, 자금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죠. 하지만, 바로 그 “열린 기회” 속에 예상치 못한 위험이 숨어 있습니다.많은 초보자들이 “얼마에 낙찰받을까”에만 집중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중요한 건 입찰 전에 무엇을 확인했는가 입니다. 낙찰보다 ‘조사’가 먼저죠. 저는 은퇴 후 본격적으로 경매를 공부하며 수십 회의 입찰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싸게 사는 기술’보다 ‘안전하게 사는 습관’이 먼저라는 걸 절감했습니다. 오늘은 초보자들이 반드시 피해야 할 실수 세 가지를 아주 현실적으로 정리합니다. ① 등기부등본만 믿고 안심한다경매 초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말이 “등기부등본을 꼭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지만, 등기부만 보고 안.. 2025. 10. 15.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