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14 📱 경매 첫 도전, 그리고 성공 oo님은 전직 공무원 출신으로, 이후 여러 도전을 거쳐 생계를 꾸려오시다가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내의 권유로 시작한 경매 공부가, 이제는 실질적인 수익을 내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투자 개요물건지: 동탄 준신축 아파트낙찰가: 4억 3,870만 원매도가: 5억 원대출: 3억 9천만 원투자금: 약 5천만 원순수익: 약 4천만 원경매 전체 기간: 약 4개월🏛️ 입찰과 명도의 여정총 9번의 폐찰 끝에 10번째 입찰에서 29명 중 1위로 낙찰에 성공했습니다. 처음 입찰 시엔 차순위였지만, 끝내 노력과 전략으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기회를 잡았죠.아이가 있는 가정으로, 큰 갈등 없이 2달 이내 마무리문자로만 소통하며 진행명도 사무장의 플랜과 선배들의 조언으로 효과적 해결🏡 집의 장점.. 2025. 11. 14. [라바옥션 리뷰] “도로에 붙었다 = 개발된다?”를 깨는 수업, 도시계획도로·길열기·점용허가의 진실 경매 실무에서 “도로에 접했으니 개발 가능”이라는 단정은 가장 비싼 착각입니다. 건축법이 인정하는 도로에 접했다는 사실만으로는 허가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실제 개발 가능성은 ‘길열기(진출입 가능)’와 ‘점용허가(인도·도로 사용)’ 여부, 그리고 유관기관 동의에서 갈립니다. 요약: 접도는 출발선일 뿐, 개발의 결승선은 길열기·점용허가·기관 동의입니다.영상 핵심 요약“접도=개발” 법칙은 없다. 대한민국 어떤 법에도 그런 조항은 없음.건축법 인정 도로 4종: 도시계획시설 도로, 도로법상 도로, 사도법상 사도, 농어촌도로정비법상 도로.관건은 길열기·점용허가. 인도 점용, 도로 점용, 사도 사용승낙, 농어촌도로 목적 외 사용 승인이 실무 관문.역세권·정류장 인접 리스크. 보행 안전·시야 확보로 진출입 금지 구간이.. 2025. 10. 22. 5년 준비로 평생 월 300? 경매+농지연금 시니어 현금흐름 전략 노후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농지연금”을 경매와 결합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은 소액으로 농지를 저가 낙찰받고, 5년간 농업 경력을 쌓아 농지연금을 신청하는 흐름입니다. 이 글은 나땅TV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70대 시니어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경매로 저가 낙찰 → 5년 농업 경력 → 농지연금 신청까지, 70대도 가능한 소액 현금흐름 전략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왜 ‘농지연금+경매’인가낮은 낙찰가율: 농지는 관심 분산으로 20~40%대 낙찰 사례 다수.가치 기준 연금: 연금 산정은 감정가/공시가격 기준 → 매입가와 무관.현금흐름 + 옵션: 연금 수령 중 수용·개발 등 상승 여지도 병행. 얼마나 필요할까(실투자금 감각)예: 감정가 약 3억 농지를 9,900.. 2025. 10. 19. 👉 부동산 규제 이후 경매 투자, 지금 들어가도 될까? (현실 판단 기준) 10·15 대책은 9·6 대책에 이은 규제 패키지이자 동시에 시장의 심리전입니다. DSR·전세대출·토지거래허가제·규제지역 확대가 한꺼번에 작동하면, 실수요·투자수요의 동선이 바뀌고 풍선효과가 인접지로 번집니다. 경매 투자자는 낙찰가율·임대수요·유동성을 중심으로 포지션을 다시 짜야 합니다.1) 규제의 핵심: 수요 억제 + 심리 진정 = 경매시장 ‘선별적 기회’대출·세제·전매·허가 구역 강화는 거래를 느리게 하고 매도·매수 심리를 흔듭니다. 표면적으로는 낙찰가율을 눌러줄 것 같지만, 핵심 입지(A·B급)는 매도 물량 축소로 오히려 가격이 버티거나 재상승할 수 있습니다. 경매는 입지·수급 분화에서 기회를 찾는 시장입니다.2) 풍선효과 지형도: 규제지역 경계와 ‘생활권 공유’ 인접지규제지역이 늘면 경계 밖 인접.. 2025. 10. 17. 👉 온비드 공매 투자 핵심 5가지 (초보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 공매(국유·공공·신탁 포함)의 매력은 단순한 ‘저가 매수’가 아닙니다. 시장에서 빨리 팔 수 있는 자산(환금성)을 안전하게 인수하는 능력이 수익을 가릅니다. 최근 참석한 공매 콘서트에서 배운 핵심은 다섯 가지였습니다. ① 입지와 환금성, ② 자금 구조, ③ 대항력 요건, ④ 배분 단계, ⑤ 신탁물건의 가치 판단. 아래에 실전 중심으로 정리해 봅니다.※ 메타 요약: 공매는 ‘싸게 사는 법’이 아니라 ‘빨리 팔 수 있는 싸게 산 가격’을 찾는 과정이다. 1) 입지와 환금성: 역세권·축선을 먼저 본다공매든 경매든 수익의 절반은 입지가 결정합니다. 특히 교통 축선과 생활 인프라는 환금성의 핵심입니다. 콘서트에서는 다음 지역이 눈에 띄었습니다.용인 수지구청역 ↔ 성복역: 분당·판교 생활권 공유, 출퇴근 수요 풍부.. 2025. 10. 16. 입찰 전 꼭 확인할 3대 서류 — 등기부등본·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 경매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서류는 세 가지뿐입니다.등기부등본으로 권리관계를, 매각물건명세서로 인수 위험을, 현황조사서로 점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이 3가지를 정확히 읽을 수 있으면, 초보도 경매의 70%를 이해한 셈입니다. 📘 처음 오신 분이라면 경매 시작 가이드 에서 전체 흐름부터 보셔도 충분합니다. 입찰가 산정 이전에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 서류 3종입니다. 등기부등본,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만 정확히 읽어도 80%의 리스크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라바김 실무 기준으로 ‘어디를 어떻게’ 보는지 핵심만 콕 집습니다.1) 등기부등본: 권리의 지형도표제부: 소재지·면적·건물 구조·용도. 실물과 불일치 시 용도변경/무허가 이슈 가능.갑구: 소유권 변동, 가압류/가처분/압류. .. 2025. 10. 4.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