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례2 4년 묶인 지분, 결국 1,850만원으로 회수한 기록 (부당이득금 + 경매) 부동산 지분은 언젠가 정리될 것 같지만 현실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약 4년 동안 묶여 있던 지분을 소송과 경매를 통해 결국 현금화한 기록이다. [사건의 시작]처음에는 단순한 지분 취득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는 명확해졌다. - 공동소유자와 협의 불가 - 지분 활용 불가 - 사실상 현금화 불가능 결국 선택은 하나였다. 소송 → 강제집행 → 경매 [1단계: 부당이득금 소송]지분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지 않는 상대방을 상대로 부당이득금 청구를 진행했다. 결과 2024.11.20 기준 4,792,300원 인정 이후 매월 103,471원씩 증가 현재 기준으로 약 650만원 수준까지 증가했다. [2단계: 지분 강제경매]판결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지분(4/17)에 .. 2026. 4. 1. 쓸모없는 땅이 가장 비쌀 때 – 사용승낙으로 성남 지역 소규모 필지(2011타경 계열, 복수 필지) 실전 사례입니다. 자투리·도로형 토지라 “활용이 어렵다”고 평가되던 물건이었지만, 관계와 시간을 활용해 원금 회수 + 알파를 만든 흐름을 정리합니다. 도로형 자투리땅과 사용승낙을 통해 수익을 만든 실제 흐름 1) 물건 구조와 주변 가격대상은 세모형 모서리 1필지와 길쭉한 도로형 2필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면적은 3.3평(도로부) + 14.5평(대지부) ≈ 총 18평 수준. 주변 유사 소필지가 평당 60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었습니다(타 매수자 실거래). 2) 왜들 안 샀나? (단타 프레임의 한계)시장의 평가는 간단했습니다. “3.3평 도로 + 14.5평 대지 ⇒ 활용 불가”. 면적이 작고 모양이 비정형이라 단기 되팔기(단타)에 부적합하다고 본.. 2025. 10.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