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사1 [실전경매③] 낙찰받고도 포기했습니다|1,167만 원 손실보다 무서웠던 것 지난 글에서는 권리분석을 마치고 실제 입찰에 참여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감정가 4억 8천만 원짜리 단독주택이 여러 차례 유찰 끝에 1억 원대로 내려왔고, 권리분석 결과도 큰 문제는 없어 보였습니다.이 물건을 처음 발견한 과정은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전경매①] 감정가 4억 8천만 원짜리 집이 왜 1억 1천만 원까지 떨어졌을까?그래서 지인은 1억 7,880만 원에 낙찰을 받았습니다.경매를 하면서 가장 아까운 돈은 낙찰을 못 받은 것이 아니라, 이미 낙찰받은 물건을 포기하는 순간일지도 모릅니다.입찰보증금 1,167만 1,800원을 포기하고 낙찰을 포기하기로 한 것입니다.많은 분들은 "왜 낙찰까지 받고 포기했을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이번 사례는 경매에서 권리분석만큼 현장실사와 임장이 얼마.. 2026. 7.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