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넷등기소2

부동산 경매 낙찰 후 꼭 챙겨야 할 절차 7단계 낙찰 후 절차: 대금납부부터 명도·등기까지 한 번에 보기 낙찰 후 해야 할 일은 단순하지만, 순서를 놓치면 큰 비용이 발생합니다.잔금 납부부터 소유권 이전, 말소등기 촉탁, 명도 협상까지 7단계로 정리했습니다.실무 기준으로 하나씩 따라가면, 법무사 도움 없이도 완전한 낙찰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 처음 오신 분이라면 경매 시작 가이드 에서 전체 흐름부터 보셔도 충분합니다. 낙찰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대금 납부, 소유권 이전, 인도(명도), 세금 신고, 관리 전환까지 ‘사후 처리’가 투자 성패를 가릅니다. 라바김 실무 기준으로, 초보자도 놓치지 않게 7단계로 정리했습니다.1) 낙찰 결정문 수령 & 일정표 확정매각(낙찰)허가 결정문을 수령하고 대금 납부 기한, 항고기간을 달력에 표시합니다.항고가 제기되면 .. 2025. 10. 4.
셀프 등기 vs 법무사 등기 – 비용 차이와 선택 기준(인터넷등기소 활용 포함 셀프 등기 vs 법무사 등기: 비용·절차 한눈에 비교 부동산 경매에서 낙찰 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과정이 등기 이전입니다. 예전에는 법무사에 위임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요즘은 비용 절감을 위해 셀프 등기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실제 견적 사례를 바탕으로 법무사 등기와 셀프 등기의 비용 차이, 장단점, 그리고 인터넷등기소(iros.go.kr)를 활용한 온라인 셀프 등기 방법까지 핵심을 정리합니다.법무사 등기 비용 분석세금 항목(공통): 취득세·교육세·농어촌특별세는 누구나 동일하게 납부합니다.송달료(대행 시): 약 28만 원 수준. 직접 등기소에 방문해 접수하면 사실상 불필요합니다.촉탁 신청서 작성 수수료: 통상 20만 원 전후가 견적에 포함됩니다.법무사 보수·여비 등: 법정 보수.. 2025.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