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잔금납부1 [실전경매④] 1억7,880만원에 낙찰받고도 포기하려던 단독주택, 결국 잔금을 낸 이유 1억7,880만원에 낙찰받고도 수리비 5천만원 때문에 잔금 포기까지 고민했던 단독주택. 직접 시공과 민박 운영·매각 계획을 다시 계산한 끝에 결국 잔금을 납부한 실제 경매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경매에서 낙찰을 받았다고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낙찰 후 잔금을 납부하기 전까지가 더 고민스러울 때도 있습니다.최근 제가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는 단독주택 경매가 바로 그런 경우였습니다. 지인이 1억7,880만원에 낙찰받았는데, 주변 부동산에 알아본 예상 매매가격은 약 2억3천만원 정도였습니다.겉으로만 보면 5천만원 이상 싸게 낙찰받은 것처럼 보입니다.그런데 수리비를 따져보니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처음 예상한 수리비가 약 5천만원이었기 때문입니다.낙찰가에 수리비만 더해도 2억2,880만원입니다. 여기에 취득.. 2026. 9. 9. 이전 1 다음